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를 목표로 하는 영화마을의 도전

  • 2020년12월22일

테마파크 사상 최초!
전 시설 향균제로 소독하여 바이러스를 차단합니다.

토에이 우즈마사 영화마을은 바이러스 감염 방지 대책으로써 손님들이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시설내의 대책】
영화마을은 항 바이러스, 항균에 효과가 있는 용액으로 시설 전체를 소독하여, 손님과 종업원을 바이러스로 부터 지켜드립니다. 그 효과는 약 1년간 계속해서 항 바이러스, 항균 작용이 발휘됩니다. 뿌린 지역으로는 영화마을 전 지역 약 20,000㎡을 비롯하여, 분장과 배우가 착용하는 의상 약 1,300벌이 해당됩니다. 이렇게 대 규모의 소독 작업은 영화 마을이 테마파크 사상 처음이며, 코로나 종식 후 레져 시설의 새로운 방향성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손님을 비롯하여 배우, 스태프의 안전을 고려하여 쉬어가는 이벤트는 이하와 같습니다. 또한 일부 입장 금지 구역이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재밌는 학습관 데라코야 (당분간 휴업)
・파크 안내 투어 (당분간 휴업)
・사무라이 강좌 ~ 도검 초급편 ~ (당분간 휴업)
・스탬프 랠리 (당분간 휴업)
・얼굴 간판 (당분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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